절벽과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해외의 여러 도시들

절벽과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해외의 여러 도시들

아름다운 기암절벽과 어우러진 도시들이 있습니다. 바다와 도시와 절벽은 그 나름대로의 낭만을 뿌리며 여행자들을 유혹하는데요. 오늘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절벽위의 고요한 도시들을 소개하여 봅니다.

 

 

1. 그리스의 산토리니 – Santorini

 

그리스 키클라데서제도 남부의 산토리니는 여행자들이 언제나 한번쯤 가보기를 소망하는 낭만적인 도시입니다. 로맨틱한 풍경을 자아내는 하얀색집들은 바다와 노을로 더욱 화려해지며 밤이고 낮이고 예쁘기로 소문나있는데요. 사실 이 하얀색 집들은 지중해의 강렬한 빛을 반사시키기 위해 칠해진 것이라고 합니다.

 

 

2. 이태리의 포스타노 – Positano

 

이탈리아의 포지타노는 살레르로만 북안에 자리잡고 있는 아름다운 휴양지로 굽이굽이 인상깊은 절벽과 건물들이 조화를 이루며 지중해적인 멋스러움을 느끼게 하는곳입니다. 천혜의 절경으로 여러 영화의 배경장소로도 많이 등장한 곳이기도 하지요.

 

 

3. 스페인의 론다 – Ronda

 

스페인의 론다 역시 많은 사람들이 여행지로 찾는 관광지입니다. 협곡위의 누에보다리에서 바라보는 절벽위의 도시는 아찔함과 놀라움을 선사하여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곤 하지요. 또한 론다에서는 스페인의 아름다운 투우장으로 꼽히곤 하는 론다 투우장을 볼수 있습니다. 경기가 있는 날이면 스페인 전통 투우를 보기 위해 관중석이 빈틈이 없다고들 하지요.

 

 

4. 멕시코의 아카풀코 – Acapulco

 

멕시코 서남부에 자리잡고 있는 게레로 주의 항구 도시로 아름다운 해안관광이 가능하고 멕시코시티에서 제일 접근성이 좋다는 이유 그리고 넓은 모래사장과 바다의 완벽한 조화등의 원인으로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한 관광도시라고 할수 있어요.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