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만항공권

부산대만항공권

부산에서 대만으로 여행을 할 계획이라면 다행히 부산출발 대만 도착 항공사들은 적지 않은 편이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에 부산 대만 항공권을 구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부산에서 대만 항공권은 가격대가 저렴한 저가 항공사가 다수 포진되어 있지만, 문제는 수요가 많다보니 부산출발 대한 항공권 날짜가 여행날짜와 부합되느냐가 문제가 됩니다. 그럼 대략적인 가격대와 일정을 살펴보기로 합니다.

 

부산을 기점으로 대만으로 출발할때 알아두면 좋은 소소한 정보들…

1. 부산에서 대만의 타오위안으로 목적지를 선택할지 카오슝을 목적지로 선택할지를 알아두어야 합니다.

2. 부산에서 대만 타오위안 쪽으로는 항공사들이 다수 있는 편이지만, 카오슝을 목적지로 정할경우 에어부산만 항공권을 구하기 수월합니다. 

3. 부산에서 타오위안으로 향하는 출발일정은 제주항공 21:55, 중화항공 12:05, 대한항공 8:30, 아시아나항공 22:05이 있습니다.

4. 부산에서 카오슝으로 향하는 출발일정은 에어부산 10:40에 있습니다. (출발일정은 변경 및 추가될수있으므로 항상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세요. )

 

1. 목적지가 어디냐에 따라 선택의 폭이 달라집니다.  

타오위안으로 향하는 항공권을 구하려면 아무래도 저가항공사인 제주항공이 가장 저렴한 최저가로 뜨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역시 가격이 아니라 여행일정에 맞는 항공권 좌석이 남아있느냐 인데요. 아무래도 대만으로의 수요가 많다보니, 원하는 날짜에 좌석이 없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땡처리닷컴 대만 참고]

 

카오슝을 목적지로 정했다면 에어부산에서 항공권을 구하기 수월한데요. 에어부산 역시 저가항공사이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에 항공권을 구할수 있지만, 역시 여행일자가 언제이냐에 따른 좌석수요도가 항공권을 얻을수 있는지 없는지를 결정합니다. 저가항공사이고 땡처리 항공권일때 가격대는 더욱 착해지긴 합니다.

저가항공이 싫다면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를 이용하여 여행을 하는것도 괜찮은데요. 일자별로 아시아나 보다 대한항공이 더 저렴하게 나오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선호도 높은 항공사를 선택할수 있는 폭이 넓어 좋습니다. 물론 대형항공사에 대한 고정관념이 없다면 저가항공사를 선택 이용하는것도 바람직합니다.

 

 

소원을 이루어주는 여행지 어디어디일까?

소원을 이루어주는 여행지 어디어디일까?

사람이 살아가면서 마음속에 간절한 소망 하나쯤 가지고 있지 않는 사람들이 있을까 싶습니다.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 혹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여러 여행지들을 가보셨다면 이번엔 이런 명소들은 어떨까요? 소원을 들어준다는 우리나라 여행지 몇곳을 소개하여 봅니다.

 

영천 돌할매, 돌할배

영천에 가면 돌할매공원이 있습니다.  소원을 들어준다는 둥그런 돌을 합장 삼배 하고 무념무상으로 돌을 들었다가 내려둔후 주소와 나이 그리고 성별을 말합니다. 그 다음 소원을 빌고 다시 돌을 들었을때 돌이 수월하게 들어지면 소원이 이루어지지않고 안들려지거나 무겁다는 느낌이 들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고 하지요.

 

금산 보리암

금산 보리암 역시 소원을 들어 주는 암자로 유명합니다. 새해 첫날 보리암에서 기도를 하면 꼭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지요. 단한가지만 들어 준다고 해서 간절한 소원 한가지를 성심성의껏 기도올리는 사람들을 새해첫날엔 많이 볼수 있다고 해요.

 

용인 용덕사 용의 동굴

용인 용덕사에는 용굴이 있는데 이 굴은 막혀있지 않고 하늘로 뚤려 있답니다. 이 용덕사 용굴 역시 진심으로 기도하면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고 해서 기도터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곳입니다.

 

해동 용궁사

바다와 가까워 아름다운 경치와 풍광을 자랑하는 해동용궁사 역시 소원을 들어 주는 절이라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습니다.

해동용궁사는 각각 의미를 갖고 있는 불상들이 있어 자신의 소원과 부합되는 불상에 기도를 올리기 좋다고 하지요. 많은 사람들이 소원하는 학업성취 불상이나 득남을 위한 불상등 이야기가 소소히 묻혀있어 의미도 깊지만, 무엇보다 바람과 바다가 바로 앞에 있어 마음을 식히고 생각을 정리하기 위한 여행지로 꼭 맞지 않나 싶습니다.

 

 

부산상해항공권

부산상해항공권

부산 상해 항공권을 구할때에는 상해 푸동으로 가야할지 상해 홍차오로 가야할지에 대한 목적지 구분이 확실해야 합니다. 부산에서 상해는 항공권이 많지는 않지만, 부산 상하이 수요가 많은 편이므로 어렵지 않게 원하는 비행기표를 구할수 있을 것입니다. 부산출발 상해 항공권 가격대를 대략적으로 알아보고 여행일정을 더욱 꼼꼼히 점검해 보세요.

 

부산에서 상하이로 갈때 한번쯤 보면 좋은 정말 소소한 정보들…

 

1.  상해(푸동)과 상해(홍차이)는 항공권 가격대가 상당히 있는 편입니다.

 

2.  부산을 기점으로 상해로 떠는 항공사는 중국동방항공,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 중화항공, 케세이패시픽 등이 있습니다.  

 

3. 상해(푸동)행 대한항공의 경우 8:35 ~ 9:25에 출발하는 비행기를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 전체 비행시간을 확인한것이 아니므로 꼭 참고용으로만 보시고 직접 확인해 보세요)

 

4. 상해(푸동)행 중국동방항공의 경우 12:55 ~13:45, 17:50~18:25에 출발하는 비행기가 있었습니다. (전체 비행시간을 본것이 아니니 참고만 하세요)

 

 

▶ 고를만한 항공사가 한정되어 있어요.

상해 푸동행에 비해 상해 홍차이행은 항공권을 구하기가 좀더 수월하지 않는 편입니다. 보통 상해 푸동행이 수요가 더 많아 비행기편이 더 많은 편이고 항공사도 더 많이 포진되어 있습니다. 또한 항공권 가격대도 푸동행이 조금더 싼 편이라고 볼수 있답니다.

[땡처리닷컴 상해 참고]

부산에서 떠나는 상하이행 비행기는 중국동방항공이 가장 저렴한 편이었습니다. 간혹 땡처리가격으로 최저가 가격이 뜨는 경우에는 좌석이 한자리만 남았거나 ‘대기’상태인 경우도 있으므로 반드시 꼼꼼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대기’상태일 경우 좌석이 날때까지 무작정 기다려야 하므로 선호도가 몹시 낮습니다.

 

중국동방항공이 왠지 거리낀다 싶다면 국내선인 대한항공을 염두에 두어도 좋습니다. 왠지 아시아나 항공사가 더 저렴할듯 하지만, 가격비교를 하다보면 의외로 20만원대의 대한항공 항공권을 구할수 있습니다. 아시아나도 그 비슷한 가격대에서 살짝 더 비싸게 같이 경쟁하고 있는것을 볼수 있는데요. 아무래도 비행기티켓 가격은 늘 달라질수 있으므로 이런 부분을 감안하고 꼼꼼히 실시간확인을 해보는것이 좋을 것입니다.

 

 

특이한 바위가 때로는 타국 여행을 떠나게 해요.

특이한 바위가 때로는 타국 여행을 떠나게 해요.

특이하고 아름다운 바위가 여행을 하게 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바위의 경우 일반 관광지와는 달리 이야기가 들어 있고 전설이 숨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상 가보면 거대한 바위의 일면만 보이는 경우가 많지만, 우리는 벌써 그 속에 실린 아름다운 이야기를 여행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지요. 오늘은 세계의 특이한 바위들이 있는곳들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1. 일본의 메오토 바위 meoto iwa

‘부부바위’로 불리우는 이 바위은 일본의 후타이베이 후타미 신사앞 바다에 위치에 있습니다. 이 바위는 연인의 결혼을 축하한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해요. 또 이 바위들은 이미 혼인을 했으므로 밧줄로 묶었다고 합니다. 바위사이를 묶어놓은 거대한 밧줄은 해년마다 주민들이 바꾸어준다고 하지요.

 

 

2. 노르웨이의 케라그 바위 kjeragbolten

노르웨이 갈란주에 위치해있는 케라그 산에는 바위에 낀 아슬아슬한 빙하 퇴적물이 있습니다. 이 바위 사이의 옥석위에서 사진을 찍는것이 유행이 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하지요.

 

 

3. 미얀마의 짜익띠유 파고다 kyaiktiyo pagoda

해발 1,100m에 자리잡고 있는 이 파고다는 ‘황금바위 파고다’라고도 많이 불리우는데요. 이 파고다 정상은 마을이 오밀조밀하게 형성되어 있다고 해요. 이 파고다는 부처의 머리카락이 담겨있는 사리탑이라고 합니다.

 

 

4. 콜롬비아의 삐에라 델 빼뇰 Piedra del penol

거대한 이 돌산에 오르기 위해서는 12,000COP를 내야한다고 하지요. 수많은 계단을 올라서면 아래로 내려다 보이는 경관이 아름답습니다. 이 엘 빼뇰은 메데진 시내에서 제일 인접한 관광지로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인천오사카항공권

인천오사카항공권

인천 오사카 항공권의 경우 수도권에서 많은 사람들이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관계로 수요가 많고 항공사 또한 부족함이 없어 인천에서 오사카 항공권을 구하는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지만, 의외로 성수기의 경우 인천 오사카 비행시간을 알더라도 비행기표가 달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때문에 성수기에 오사카를 여행하려면 미리 예약을 해두어야 차분하고 계획된 여행을 즐길수 있을 것입니다.

 

인천 출발 오사카 여행을 즐기려면 이런것도 알아두자

비행시간 예시는 전체 비행시간을 조사한것이 아니므로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세요.

 

1.  인천에서 제주항공을 탈경우 8:20 ~ 10:00, 9:10 ~ 11:00, 17:00 ~ 18:50 

 

2. 인천에서 진에어를 탈 경우 7:40 ~ 9:30, 13:45 ~ 15:25

 

3. 인천에서 아시아나를 타는 경우 7:55~9:40, 19:00 ~ 20:50, 14:10~15:50

 

4. 인천에서 대한항공을 이용할 경우 9:05 ~ 10:45, 16:55 ~ 18:35, 19:15 ~ 20:55

 

5. 그외에 티웨이항공, 이스타 항공 등을 이용할수 있고, 싱가포르항공을 이용할수 있지만 싱가포르 항공의 경우 가격대가 높고, 전일본공수나 중국동방항공을 이용할수 있지만, 1회경유항공들 입니다.

 

 

1. 성수기에는 예약할수 있는 항공사가 참 귀하다.

휴가철에 일본오사카는 실시간 검색도 필요없이 불티나게 항공권이 팔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실시간에 가격대가 떴다하더라도 예약을 하는 과정중에 오류가 나거나 좌석이 없을 확률이 높답니다.

[땡처리닷컴 오사카 자료]

 

하지만, 일본의 경우 저가항공사가 포진하여 있으므로 전체적인 가격대는 대충 아우를수 있습니다. 보통 20만원이 안되는 항공료를 확인할수 있는데 만약 여름휴가철이 아니라면 훨씬 더 쉽게 더 간단하게 비행기표를 구할수 있을것입니다.

성수기라도 최저가 가격대를 생각하지 않고 비행기표를 구한다면 항공권 구입은 좀더 수월해집니다. 하지만, 역시 비교해가면서 자신에게 좀더 유리한 항공권을 찾는 노력을 하는것부터가 여행의 첫시작 단계가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