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라의 특산품도 여행을 풍요롭게 한다.

그나라의 특산품도 여행을 풍요롭게 한다.

여행지를 선정하고 여행일정을 짤때 우리가 궁금해 하는 하나는 아.. 이나라에서는 이걸 꼭 사야해.. 라는 마음속의 당부지요. 하지만, 일부러 건강특산품을 사기위해 여행지를 꼭 찝어 여행을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건강식품의 테마로 여행지를 소개하여 보기로 합니다.

 

인도의 강황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인도의 강황, 인도에서는 강황가루 요리를 매일 먹는다고 하지요. 그래서 치매발병률이 세계에서 가장 낮다고들 해요.

 

베트남의 노니

거의 만병통치약 수준의 효능을 가지고 있다는 노니, 혈액순환이 잘되게 한다고 하지요. 베트남에서 노니주스를 한잔 시원하게 들이키고 오세요. 베트남에서 직접 노니를 산경우, 가격에 대한 만족도는 생각외로 낮은 편입니다.

 

필리핀의 깔라만시

비타민C폭탄이라고들 하는 깔라만시.. 이미 국내에도 많이 유입되어 디톡스 음료로 많이 활용되는 편입니다. 산지에서는 싱싱한 깔라만시 음료를 한잔 마셔보는 추억을 쌓을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네팔의 아라비카 커피

네팔에는 1000m가 넘는 고산지역에 커피농장이 있다고 해요. 아라비카 커피종인데 거의 일본에 수출된다고 하지요. 산지에 가면 향이 그윽하고 신선한 커피를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인천방콕항공권

인천방콕항공권

인천 방콕 항공권은 저가항공사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고 운행시간도 잦은 편이라 여행일정을 짜기 수월한 경향이 있습니다. 인천에서 방콕 항공권을 저렴하게 구하려면 가장 접하기 쉬운 항공사는 제주항공, 진에어, 베트남항공 정도를 꼽을수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인천 방콕 항공 특가들은 어느정도 인지 같이 알아보기로 합니다.

 

인천에서 해외 방콕으로의 여행을 할때 참고할만한 TIP – 비행시간 일부

1. 이스타항공 17:30 ~ 21:20

2. 제주항공 20:05 ~ 23:59, 20:40 ~ 00:35

3. 케세이퍼시픽 08:45 ~ 16:20, 10:15 ~ 16:20, 13:35 ~ 21:45, 13:35 ~ 23:15, 15:10 ~ 21:45, 15:10 ~ 23:15

4. 진에어 19:55 ~ 23:35

5. 티웨이 항공 20 :25 ~ 00:10

 

 

 

1. 직항으로 갈지 경유항을 이용할지 미리 결정한후 티켓을 알아보자

방콕여행을 계획할때 항공권을 검색하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항공사가 제주항공입니다. 제주항공과 진에어가 보통 저렴한 가격대로 최저가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저가항공사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면 가격적인 면에서는 제주항공이나 이스타항공등도 상당히 메리트가 있습니다.

[땡처리 방콕 자료]

성수기에는 저가항공사의 비행기티켓도 상당히 귀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격비교를 하고 티켓을 구한다고 하더라도 경쟁률이 몹시 심해집니다. 방금 최저가 티켓이 남아있었는데, 그새 없어졌다.. 라는 현상은 성수기의 온라인쪽에서는 그리 희귀하지 않은 경험이라고 하지요.

한명이나 두명이 계획해서 가는 자유여행의 경우 티켓에 대한 염려는 좀 덜한 편입니다. 가족단위의 여행을 할때는 아무래도 티켓팅을 더 많이 해야 하므로 미리 예약을 해야 제대로된 좌석을 확보할수 있거나 좀더 가격대가 높은 표를 구입해야 안정된 좌석확보를 할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계의 무인도 한번 도전해 볼까?

세계의 무인도 한번 도전해 볼까?

무인도에 대한 낭만은 소설이나 영화로 종종 접하게 됩니다. 최근에는 무인도 관련 액티비티도 탄생하고 있다고 하지요. 무인도에서의 하룻밤 스스로 사람없는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면 기왕이면 세계적인 무인도를 한번 살펴보는것은 어떨까요?

 

1. 케나다의 데본섬

퀸 엘리자베스제도에서 2번째로 커다란 섬이라고 해요. 이 섬에는 큰 동물은 없고 작은 종류의 새나 동물만이 서식하고 있다고 하지요. 겨울에 -50도 근접하게 내려가는 이섬은 여름에도 간혹 10도가량 밖에 별로 안오른다고 합니다. 춥고 강수량도 거의 없어서 큰 동물이 살기 힘든 환경이라고 해요. 데본섬은 대한민국 절반보다 넓다고 하지요.

 

2. 노르웨이의 부베섬

세계의 가장 북쪽에 위치해 있다는 노르웨이의 부베섬은 땅이 90%이상 빙하로 잠겨있다고 해요. 이곳에서 에어리언 vs 프레데터”라는 영화가 촬영되기도 했다고 하지요. 주로 북극 동물들이 이 부베섬에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

 

3. 칠레의 이스터섬

남아메리카 칠레에서 대략 3,700km를 더 가면 이스터섬을 만나볼수 있습니다. 이 섬은 전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라고 해요. 이 이스터섬에는 ‘모아이 석상’이 있습니다. 인간의 얼굴 모양을 한 이 석상은 아직도 미스터리가 풀리지 않았다고 해요. 이 모아이석상을 누가 만들었을까 하는 의문점은 외계인부터 폴리네시아인까지 다양합니다. 가장 설득력있는 가설인 이 섬에 살던 폴리네시아인들이 만들었다는 것이랍니다.

 

4.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프린스 에드워드 제도

섬은 프린스 에드워드 섬과 마리온 섬 두개로 나뉘어 있는데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동쪽 방향으로 역 1,920킬로나 떨어져 있는 외딴 무인도 입니다. 이곳은 1년내내 비가 오고 300일 넘게 폭풍이나 폭우가 내리는 이상한 기후 현상 때문에 사람이 살수 없다고 합니다. 햇빛이 있는 날은 길어봐야 15일밖에 안된다고 하지요.

 

대구오사카항공권

대구오사카항공권

대구 오사카 항공권은 운행하는 항공사의 수요가 많지는 않습니다. 대구공항 오사카 행을 찾으려면 직항과 경유항 모두 하나씩 눈에 띄는 항공사들이 있는데요. 대추출발 오사카 행도 이용하는 사람들은 많은 편이어서 이 항공권들도 성수기에는 귀한 편입니다. 그렇다면 대구에서 오사카 항공권을 구하려면 어느정도 선에서 찾아볼수 있을까요? 함께 알아보기로 합니다.

 

 

대구를 통해 오사카를 가려면 이런점도 알아두자.

 

1. 대구공항을 통해 오사카를 가려면 가장 쉽게 찾아볼수 있는 항공사가 티웨이항공과 중국동방항공 입니다.

 

2. 티웨이항공의 경우 직항이지만, 중국동방항공은 1회경유를 하기 때문에 티웨이항공이 좀더 많이 선호되는 편입니다.

 

3. 티웨이 항공 07: 50 ~ 09:15 (비행시간은 전체스케줄이 아니므로 참고만 하세요)

 

4. 중국동방항공 12:15 ~21:30, 12:15 ~15:40(다음날도착), 12:15~12:10(다음날도착), 12:15~13:10(다음날도착), 12:15~18:30

 

오사카여행을 하려면 아무래도 티웨이항공을 눈여겨 보게됩니다. 다행히 저렴한 가격대가 한번씩 나오기 때문에 부담감은 없는 편이지만, 다른 선택의 여지가 많지 않다는 점에서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땡처리닷컴 대구 참고]

 

어차피 스탑오버를 통해 추가여행을 할 예정이라면 중국동방항공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중국동방항공의 경우 티웨이항공에 비해 가격대가 상당히 높은편이므로 가까운 오사카를 여행하기엔 약간 현실감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행히 티웨이항공의 항공운행횟수가 적은편은 아니므로 여행스케줄을 짜는것이 어렵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출발시간을 꼭 확인해보고 일찍 일찍 서둘러서 여행경로를 따라잡는것이 좋습니다.

 

 

색깔있는 모래사장이 여행의 목적이 되기도 한다.

색깔있는 모래사장이 여행의 목적이 되기도 한다.

빨강, 초록 등 색깔있는 모래 때문에 바다색까지 색깔이 독특한 여행지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보기힘든 세계곳곳의 색깔이 있어 유명한 해변들을 오늘은 소개하여 볼까 합니다.

 

1. 그리스 산토리니의 레드비치

그리스의 산토리니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아름다운 휴양지입니다. 이 산토리니에서 빨간 모래사장을 볼수 있는데요. 철분이 다량 함유된 검정과 빨강색 용암이 화산에서 흘러 이 붉은 모래사장을 만들었다고 하지요.

 

2. 하와이의 파파콜레아 비치(그린 샌드 비치)

하와이는 꿈의 휴양지로 알려져 있지요. 하와이의 빅아일랜드 끝에 위치하고 있는 파파콜레아 비치는 초록색모래 비치로 알려져 있답니다. Pu’u Mahana분석구에서 나오는 모래로 인하여 바다가 녹색으로 보이기 때문이라고 하지요.

 

3. 이탈리아의 람라베이 : 몰타

이탈리아는 오렌지 모래사장이 두군데나 있는데요. 몰타의 고조섬은 아이언 성분이 모래속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사르디냐의 포르토 페로에는 오렌지 석회암 혹은 조개와 같은 여러 물질로 조합된 오렌지 해변을 볼수 있다고 합니다.

 

4. 버뮤다섬의 호스슈베이

이 섬의 해변가는 핑크빛이랍니다. 버뮤다섬의 사우스햄튼에 자리잡고 있는 호스슈베이는 아름다운 분홍색 해변을 가지고 있어요. 이 아름다운 색상은 조개껍데기와 탄산칼륨 그리고 산호가 원인이라고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