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높은 건물로 감탄을 자아내는 세계의 도시들

가장 높은 건물로 감탄을 자아내는 세계의 도시들

때로는 건물하나가 그 도시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건물을 배경으로 한 사진찍기가 그나라를 여행했다는 증거물이 되기도 하지요. 어떤 나라를 가든지 서로다른 문화와 예술은 모두 다를수밖에 없지만, 오늘은 문화와 예술보다 도시를 증거하는 건물들이 있는 나라들을 살펴보기로합니다.

 

부르즈 할리파 – Burj Khalifa

버즈 두바이” 라는 이름으로 불렸었던 부르즈 할리파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초고층 건물인데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이름이 높습니다. 우리나라의 삼성물산(주)이 시공에 참여하였었다고 하지요. 3일에 한층씩 만들었다고 해서 세계의 주목을 받기도 했었습니다.

 

아브라지 알바이트 – Abraj AI Bait

사우디 아라비아의 카바 신전 맞은편에는 아브라즈 알바이트라는 시계탑이 있습니다. 이 시계탑은 세계에서 제일 높은 시계탑이라는 명예를 가지고 있다고 하지요. 멀리서도 볼수 있게 시계문자판도 세계 최고의 크기이고, 바다면적도 세계에서 가장 넓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타이베이 101 – Taipei Financial Center

타이베이101은 국제 금융센터로 세계에서 제일 높은 빌딩으로 이름이나 있습니다. 높은 만큼 엘리베이터의 성능이 좋아 탑층까지 37초면 올라갈수 있다고 하지요. 타이베이101은 자유여행객들에게도 사랑받는 명소인데, 이곳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야경이 너무 훌륭하기 때문이랍니다.

 

상하이 글로벌 파이낸셜 센터 – Shanghai World Financial Center

상하이세계금융센터 역시 높기로 소문나있는데요. 자유여행객들에게 SWFC라는 약칭으로 자주 불리우는 이곳도 역시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상하이 야경이 훌륭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입니다.

 

 

기이한 느낌을 주는 나무들이 있는 세계의 여러곳들

기이한 느낌을 주는 나무들이 있는 세계의 여러곳들

때로는 그곳에만 자라는 나무들이 여행자들에게 독특한 느낌과 몽환적인 감상을 자아내게 하여 선호여행지가 되기도 합니다. 모양이 특이해서 그리고 특성이 특이해서, 각종 문학작품속에서도 다루어지는 나무들이 있는 여러 여행지들을 살펴보세요.

 

소코트라섬

소코트라섬은 아프리카 북동쪽 인도양의 부근에 있는 섬으로 이 섬을 대표하는 인상은 드래곤 블루드 트리(Dragon Blood TRees)로 좌우됩니다.

이나무는 붉은 송진을 가지고 있어 특이한 느낌을 주는데요. 소코트라섬은 이 나무 뿐만아니라 대략 700여종의 특이한 식물과 나무들을 만나볼수 있어 전혀 우리가 접해보지 못한 독특한 느낌을 자아냅니다.

 

모론다바 ( Morondava )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에 가면 우리에게 익숙한 이름 바오밥 나무를 볼수 있습니다. 어린왕자에 나오는 그 바오밥나무가 많은 군락지는 모론다바 인데요. 석양이 물드는 바오밥나무가 우리를 마치 어린왕자가 사는 소행성으로 옮겨놓은듯한 느낌을 자아내게 합니다.

 

필리핀 민나오섬

필리핀 민나오섬은 레인보우 유칼립투스가 가장 많이 자생하는 곳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색상이 아름다운 레인보우 유칼립투스는 해년마다 껍질갈이를 한다고 해요.

그래서 겉피가 벗겨지면 안의 초록의 새목피가 자라고 자라면서 색상이 변하게 되고 이 과정이 매해 반복되면서 이런 무지개빛 나무가 된다고들 하지요.

 

인도의 반얀나무

땅위로 자라는 뿌리로 후에는 이 뿌리가 수평으로 자라며 큰 숲의 모양을 하게 되었다고 하지요. 뿌리가 줄기로 성장하는 이 반얀나무는 세계 곳곳에서 자라고 있지만, 인도의 켈커타 Gujarat의 Kabirvad에서 살고 있다고 해요. 수령이 300면 이상인 거대한 나무라고 하지요.

 

 

정복해야할 암벽이 있는 바로 그곳들..

정복해야할 암벽이 있는 바로 그곳들..

암벽을 위해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깎아지른 듯한 절벽이 있으면 밧줄 하나로 가파른 그곳을 오르내리는 사람들 이지요. 클라이밍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세상을 후련하게 보고 싶어하는 여행자들을 위해 다음 여행지들을 소개하여 봅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엘 카피탄 Yosemite National Park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국립공원에는 세계5번째 낙차를 가졌다는 세계에서 제일 큰 바위를 만나볼수 있습니다. 이 바위는 ‘EI Capitan’ 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며 전세계 암벽등반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매년 이 바위의 암벽을 정복하기 위해 암벽에 텐트를 설치하고 매달려 숙박하면서 며칠동안 등반을 하기도 한다고해요.

 

콜롬비아 수에스카 Suesca

보고타에서 암벽등반을 위한 이름난 레포츠 코스로 수에스카를 찾는다고 합니다. 수에스카는 빼곡한 돌산들로 이루어져 있어 멋진 자연경관을 위시하며 하이킹과 레프팅등의 여러 스포츠를 즐길수 있다고 하지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암벽등반만을 위해 이곳을 여행지로 삼는다고 합니다.

 

호주 태즈메니아섬

호주의 태즈메니아섬에는 세계 최악이라는 암벽등반코스가 있는데요. 이른바 바늘바위 Needle nailed 라고 불리우는 수직형 바위기둥이 있습니다. 올라가는것도 문제이지만, 떨어질 경우 곧장 바다암초로 직행하기 때문에 세계 최악이라고 하지요. 불가능해 보이는 이 코스는 사진만으로도 아찔함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볼리비아의 스트렘나야 (Stremnaya)

암벽등반지로 유명한것은 아니지만, 거대한 암벽을 뚫고 지나가야 하는 암벽도로가 있어 함께 소개하여 봅니다. 안데스 산맥줄기 절벽 틈으로 도로를 깍아 만들어진 이길은 사람들과 차량들이 실제로 이용하는 길이라고 합니다.

 

 

 

특이한 바위가 때로는 타국 여행을 떠나게 해요.

특이한 바위가 때로는 타국 여행을 떠나게 해요.

특이하고 아름다운 바위가 여행을 하게 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바위의 경우 일반 관광지와는 달리 이야기가 들어 있고 전설이 숨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상 가보면 거대한 바위의 일면만 보이는 경우가 많지만, 우리는 벌써 그 속에 실린 아름다운 이야기를 여행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지요. 오늘은 세계의 특이한 바위들이 있는곳들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1. 일본의 메오토 바위 meoto iwa

‘부부바위’로 불리우는 이 바위은 일본의 후타이베이 후타미 신사앞 바다에 위치에 있습니다. 이 바위는 연인의 결혼을 축하한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해요. 또 이 바위들은 이미 혼인을 했으므로 밧줄로 묶었다고 합니다. 바위사이를 묶어놓은 거대한 밧줄은 해년마다 주민들이 바꾸어준다고 하지요.

 

 

2. 노르웨이의 케라그 바위 kjeragbolten

노르웨이 갈란주에 위치해있는 케라그 산에는 바위에 낀 아슬아슬한 빙하 퇴적물이 있습니다. 이 바위 사이의 옥석위에서 사진을 찍는것이 유행이 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하지요.

 

 

3. 미얀마의 짜익띠유 파고다 kyaiktiyo pagoda

해발 1,100m에 자리잡고 있는 이 파고다는 ‘황금바위 파고다’라고도 많이 불리우는데요. 이 파고다 정상은 마을이 오밀조밀하게 형성되어 있다고 해요. 이 파고다는 부처의 머리카락이 담겨있는 사리탑이라고 합니다.

 

 

4. 콜롬비아의 삐에라 델 빼뇰 Piedra del penol

거대한 이 돌산에 오르기 위해서는 12,000COP를 내야한다고 하지요. 수많은 계단을 올라서면 아래로 내려다 보이는 경관이 아름답습니다. 이 엘 빼뇰은 메데진 시내에서 제일 인접한 관광지로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나라의 특산품도 여행을 풍요롭게 한다.

그나라의 특산품도 여행을 풍요롭게 한다.

여행지를 선정하고 여행일정을 짤때 우리가 궁금해 하는 하나는 아.. 이나라에서는 이걸 꼭 사야해.. 라는 마음속의 당부지요. 하지만, 일부러 건강특산품을 사기위해 여행지를 꼭 찝어 여행을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건강식품의 테마로 여행지를 소개하여 보기로 합니다.

 

인도의 강황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인도의 강황, 인도에서는 강황가루 요리를 매일 먹는다고 하지요. 그래서 치매발병률이 세계에서 가장 낮다고들 해요.

 

베트남의 노니

거의 만병통치약 수준의 효능을 가지고 있다는 노니, 혈액순환이 잘되게 한다고 하지요. 베트남에서 노니주스를 한잔 시원하게 들이키고 오세요. 베트남에서 직접 노니를 산경우, 가격에 대한 만족도는 생각외로 낮은 편입니다.

 

필리핀의 깔라만시

비타민C폭탄이라고들 하는 깔라만시.. 이미 국내에도 많이 유입되어 디톡스 음료로 많이 활용되는 편입니다. 산지에서는 싱싱한 깔라만시 음료를 한잔 마셔보는 추억을 쌓을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네팔의 아라비카 커피

네팔에는 1000m가 넘는 고산지역에 커피농장이 있다고 해요. 아라비카 커피종인데 거의 일본에 수출된다고 하지요. 산지에 가면 향이 그윽하고 신선한 커피를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