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발하는 꽃들이 아름다운 해외 여러나라들

만발하는 꽃들이 아름다운 해외 여러나라들

아름다운 꽃들은 사람의 마음을 동요하게 만들지요. 가까운 일본만 봐도 벚꽃이 물결칠때에는 여행객들이 더 많아지고는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름다운 꽃들을 볼수 있는 해외의 여러 나라들을 소개하여 봅니다.

 

 

1. 볼리비아의 5월

볼리비아는 5월 말에서 6월초까지 장미축제를 개최합니다. 볼리비아는 세계장미들의 80%를 생산한다고 하지요. 볼리비아 카잔루크의 장미계곡은 장미향수로 유명한데요. 장미유를 추출하려고 이 시기에 장미를 수확하고 또 장미축제도 개최한다고 해요.

 

 

2. 영국런던의 5월

영국런던의 첼시왕립병원에서는 영국왕립원예학회에서 주관하는 첼시플라워쇼를 개최합니다. 해년마다 여왕과 왕실 식구들등의 유명한 사람들이 개막식에 참가하고 미리 사전예약을 해야 볼수 있는 이 행사는 100년이 넘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하지요. 아름다운 정원과 수많은 품종들의 꽃들등을 만나볼수 있습니다.

 

 

3. 네델란드의 3월

풍차와 튤립으로 유명한 네델란드는 큐켄호프 홀랜드라는 축제를 개최합니다. 기간은 보통 3월말에서 5월 중하반까지 개최되는데요. 어마어마한 꽃들의 천국으로 변모하는 모습을 보기 위해 해년마다 80만명이 이 기간에 네델란드를 방문한다고 해요. 이중 75만명이 해외여행객일 정도로 이 큐켄호프 꽃축제는 유명하고 인기가 있답니다.

 

 

4. 캐나다의 5월

캐나다 오타와가는 매년 5월에 튤립 페스티발을 개최해요. 이시기가 되면 백만송이가 훌쩍 넘는 튤림꽃들이 캐나다의 수도권 등지에서 피어나기 시작한답니다. 특히 Commissioners Park로 가면 운하와 튤림을 함께 볼수 있어 더욱 다채로운 여행이 될수 있습니다. 주말에는 이벤트들도 준비된다고 하지요.

 

불꽃놀이가 아름다운 해외의 새해 풍경

불꽃놀이가 아름다운 해외의 새해 풍경

화려한 불꽃놀이는 새해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 여러가지 불꽃놀이는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답지만, 특별한 시간과 이야기가 보태져 더욱 의미가 깊어지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세계의 연말과 새해를 아름답게 꾸며주는 불꽃놀이가 화려한 나라들을 소개하여 봅니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의 새해맞이 불꽃놀이는 그 화려함과 대규모의 인파로 유명합니다. 20여분간에 이어지는 다운타운 두바이에서 팜 주메이라로 새해맞이 불꽃놀이가 대대적으로 이루어지는데요. 스케일도 스케일이지만, 흔하지 않은 아름다운 불꽃놀이로 더욱 네티즌들 사이에서 유명합니다.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매년 연말에 뉴욕의 타임스퀘어는 새해맞이 카운트다운과 불꽃놀이를 보려고 하는 인파로 몸살을 앓습니다. 오후 6시이후부터는 매 한시간에 한번씩 불꽃놀이와 함께 새해가 몇시간 남았는지 알려준다고 하지요. 멋진 공연도 함께 있어 볼거리와 추억을 동시에 선사해주는 뉴욕으로의 새해여행.. 한번쯤 꿈꿔 볼만 하지 않나 싶습니다.

 

 

터키 이스탄불 탁심광장

이스탄불의 탁심광장도 새해 전야제에는 수천명의 인파들이 몰리는 불꽃놀이가 열리는 장소입니다. 도로에 즐비한 수를 헤아릴수 없는 차량이 카운트다운에 맞게 크락션을 울리고 많은 사람들이 춤이랑 노래를 즐긴다고 하지요. 12시 정각에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대미를 장식합니다.

 

 

시드니의 불꽃놀이

호주 시드니의 불꽃놀이 역시 많은 관광객들을 몰고 오는데요. 하버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등 자리가 좋은 자리는 그 전날 부터 텐트가 등장하여 자리를 잡는다고 하지요. 멋진 새해전야 불꽃놀이를 감상하기 위해 하루치의 도시락 준비도 기본이라고 합니다.

 

밤을 수놓는 등이 아름다운 세계의 여러곳들

밤을 수놓는 등이 아름다운 세계의 여러곳들

등축제가 열리는 기간에 세계의 여행지들을 둘러볼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된다면 더욱 특별하고 아름다운 체험을 할수 있을텐데요. 그래서 아름다운 등이 밤을 수놓은 여러나라들과 그 축제들을 소개하여 봅니다.

 

 

홍콩의 중추절 

중추절에 홍콩을 방문한다면 빅토리아파크에 방문하여 보는것이 좋습니다. 해마다 9월 30 ~ 10월 8일까지 아름다운 등축제로 화려한 밤을 감상할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등들을 감상하면서 월병을 먹고 환상적인 등행진을 볼수 있어 관광객들에게도, 홍콩사람들에게도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지요.

 

 

치앙마이 러이끄라통

태국의 치앙마이 러이끄라통 등불축제는 태국의 전통적인 명절 축제라고 해요. 불이 붙은 등불이 시내 구석구석 장식되고 이 등에는 개개인의 소원이 담겨 있다고 하지요. 밤이 되면 폭죽놀이까지 합세하여 환상적인 광경으로 관광객들의 감탄을 자아낸다고 합니다.

 

 

타이완 대만 신주현

2월 24일 ~ 3월10일까지 대만을 여행하게 된다면 신주현 주베이시에서 개최되는 타이완 등불축제를 감상할수 있습니다. 타이완의 등불축제는 땅에서 하늘까지 연장되는 느낌이 들게 하는데요. 이유는 ‘풍등’을 하늘에 띄우기 때문이랍니다. 풍등은 꼭 굳이 신주현만이 아니더라도 대만 구석구석에서 하늘로 올린 풍등이 아름답게 빛납니다. 이 광경이 사뭇 장관이라고들 하지요.

 

 

폴란드의 노츠쿠파위

폴란드의 포즈난 광장에서는 해마다 6월에 노츠쿠파위 라는 풍등축제가 열립니다. 일년가운데 밤이 제일 짧은날 개최되는 이 행사는 아내가 일을 하러나간 남편건강을 염원하며 촛불을 피운 연등을 하늘로 띄우는 슬라브족 풍습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절벽과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해외의 여러 도시들

절벽과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해외의 여러 도시들

아름다운 기암절벽과 어우러진 도시들이 있습니다. 바다와 도시와 절벽은 그 나름대로의 낭만을 뿌리며 여행자들을 유혹하는데요. 오늘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절벽위의 고요한 도시들을 소개하여 봅니다.

 

 

1. 그리스의 산토리니 – Santorini

 

그리스 키클라데서제도 남부의 산토리니는 여행자들이 언제나 한번쯤 가보기를 소망하는 낭만적인 도시입니다. 로맨틱한 풍경을 자아내는 하얀색집들은 바다와 노을로 더욱 화려해지며 밤이고 낮이고 예쁘기로 소문나있는데요. 사실 이 하얀색 집들은 지중해의 강렬한 빛을 반사시키기 위해 칠해진 것이라고 합니다.

 

 

2. 이태리의 포스타노 – Positano

 

이탈리아의 포지타노는 살레르로만 북안에 자리잡고 있는 아름다운 휴양지로 굽이굽이 인상깊은 절벽과 건물들이 조화를 이루며 지중해적인 멋스러움을 느끼게 하는곳입니다. 천혜의 절경으로 여러 영화의 배경장소로도 많이 등장한 곳이기도 하지요.

 

 

3. 스페인의 론다 – Ronda

 

스페인의 론다 역시 많은 사람들이 여행지로 찾는 관광지입니다. 협곡위의 누에보다리에서 바라보는 절벽위의 도시는 아찔함과 놀라움을 선사하여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곤 하지요. 또한 론다에서는 스페인의 아름다운 투우장으로 꼽히곤 하는 론다 투우장을 볼수 있습니다. 경기가 있는 날이면 스페인 전통 투우를 보기 위해 관중석이 빈틈이 없다고들 하지요.

 

 

4. 멕시코의 아카풀코 – Acapulco

 

멕시코 서남부에 자리잡고 있는 게레로 주의 항구 도시로 아름다운 해안관광이 가능하고 멕시코시티에서 제일 접근성이 좋다는 이유 그리고 넓은 모래사장과 바다의 완벽한 조화등의 원인으로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한 관광도시라고 할수 있어요.

 

 

석양 때문에 유명해진 여러 나라들 알아보자

석양 때문에 유명해진 여러 나라들 알아보자

해가 질 무렵 주변의 아름답던 경관이 더욱 환상적으로 변하는곳들이 있습니다. 석양이 지는 아름다운 그곳들은 대부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여행지들입니다. 오늘은 석양 무렵이 예쁜 여행지들을 소개하여 봅니다.

 

1. 그리스 산토리니섬

지중해의 산토리니섬은 워낙 아름다운 풍경으로 사랑받는 여행지입니다. 낮의 산토리니도 아름답지만, 석양이 질 무렵이면 하얀색 집들이 모두 불을 켜면서 동화속에 온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데요. 그래서 산토리니는 낮도 낮이지만, 밤에도 주변풍광을 눈에 담아두는것이 좋습니다.

 

2. 남태평양에 위치한 피지섬

신혼부부나 연인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여행지인 피지섬도 아름다운 석양으로 유명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먼저 태양이 떠오른다는 피지는 붉게 번지는 석양마저도 원시적인 자연속으로 들어가는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냅니다.

 

3. 말레이지아의 코타키나발루

코타키나발루는 한국에서도 비교적 저렴하게 다녀올수 있는 여행지인데요. 세계3대석양 중 하나로 아름다운 비치와 석양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을 볼수 있어 여행자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곳입니다.